My First Grammar 3 : Student Book (Paperback, 2nd Edition) ㅣ My First Grammar 17
e-future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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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 문법책으로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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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탑 수학 중1-2 (2017년용) ㅣ 중학 투탑 (2017년)
천태선 외 지음 / 디딤돌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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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습용으로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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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쎈 중등 수학 1 (상) (2017년용) ㅣ 중등 쎈수학 (2017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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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학 아들에게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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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전기 흡혈귀가 산다 ㅣ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6
태미라 지음, 지문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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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출판된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이다.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캐릭터로 그려져있어 호김심을 불러일으킬만 하다.

모두 8개의 챕터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이야기이므로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있다.

이야기와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이 글의 주인공 소개부분도 나와있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석봉네 가족이 대도시로 이사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골에서만 살던 석봉이는 대도시로 와서 밤늦게까지 불빛이 밝아 학교에도 지각하고, 일상 생활이 피곤하기만 하다.

우연히 사또와 화로에 고구마를 구워먹기 위해 더러워진 화로를 닦다 앗뜨거 할머니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된다

아이들의 고민.. 의문점....

도시의 빛 공해, 정전이 발생했을때의 대처법, 가전제품의 전기 절약법, 에코머니, 탄소발자국, 제로 에너지 하우스...등등

앗뜨거 할먼의 설명으로 아이들은 전기 절약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고 전기 절약을 실천하게 된다.

 

재미난 그림과 쉽게 설명된 전기 절약의 이야기...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다시 한번 총정리 부분이 있어 피드백이 아주 쉽게 잘 되어있다.

 

 

아이들이 방학 되면 학교에서 탄소발자국 사이트에 가입해서 아이들이 직접 전기 절약에 대한 내용을 적어서 하는 숙제가 있었다.

물론 그때는 아이들이 관심이 없어 가입만 해 놓고, 그냥 두루뭉실하게 숙제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이 책을 먼저 읽고 숙제를 했었다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갖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또한 엄마인 나도 에너지 절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고, 혹시나 나도 모르게 세어나가고 있는 전기가 있지 않나 다시 한번 주위를 둘러보는 습관(?)도 생긴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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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의 탄생 - 건축으로 만나는 유럽 최고의 미술관
함혜리 글.사진 / 컬처그라퍼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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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무지한 내가 처음으로 도전한 책이다.

이 책은 미술전문기자가 1년에 걸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 22곳을 돌아보면 쓴 미술관 건축기행이다.

 

Part 1. 영국, 프랑스, 스페인

파리의 루브르,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영국박물관은 정말이지 상상외로 멋진 작품들과 외관을 소유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루브르 박물관 나폴레옹 궁정의 유리 피라미드도 멋진 인상을 남겼다. 전통과 현대미학이 이루는 절묘한 조화를 자랑하는 파리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고 하니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

 

Part 2. 독일

박물관섬 - 5천 년 인류의 문명사를 한 곳에 감상할수 있는 곳으로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에서 유례없는 역사적 건물이다.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과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역시 인상 깊었다.

Part 3.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파울 클레 센터 -  미술간 뒤편의 밀밭과 조각공원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오스트리아의 제 2 도시 그라츠에 있는 쿤스트하우스 그라츠는 아주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친근한 외계 생명체'로 불리는 쿤스트하우스 그라츠는 오래된 도시 속에 자연스럽게 위치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Part 4. 이탈리아

프라다 재단 미술관 - 20세기 후반의 전위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수집. 전시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던 곳.

우피치 미술관 - 피렌체에서 관람객이 가장 많은 미술관이다. 르네상스 회화의 보물창고,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관... 이곳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줄서지 않고 들어갈수 있다고 하니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

 

유럽 미술관 여행을 위한 필수 정보도 남겨줘 해외 여행시 이곳에 가게되면 유익한 정보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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