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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의 탄생 - 건축으로 만나는 유럽 최고의 미술관
함혜리 글.사진 / 컬처그라퍼 / 2015년 8월
평점 :

미술에 무지한 내가 처음으로 도전한 책이다.
이 책은 미술전문기자가 1년에 걸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 22곳을 돌아보면 쓴 미술관 건축기행이다.

Part 1. 영국, 프랑스, 스페인
파리의 루브르,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영국박물관은 정말이지 상상외로 멋진 작품들과 외관을 소유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루브르 박물관 나폴레옹 궁정의 유리 피라미드도 멋진 인상을 남겼다. 전통과 현대미학이 이루는 절묘한 조화를 자랑하는 파리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고 하니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

Part 2. 독일
박물관섬 - 5천 년 인류의 문명사를 한 곳에 감상할수 있는 곳으로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에서 유례없는 역사적
건물이다.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과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역시 인상 깊었다.

Part 3.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파울 클레 센터 - 미술간 뒤편의 밀밭과 조각공원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든다.
오스트리아의 제 2 도시 그라츠에 있는 쿤스트하우스 그라츠는 아주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친근한 외계 생명체'로 불리는 쿤스트하우스
그라츠는 오래된 도시 속에 자연스럽게 위치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Part 4. 이탈리아
프라다 재단 미술관 - 20세기 후반의 전위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수집. 전시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던 곳.
우피치 미술관 - 피렌체에서 관람객이 가장 많은 미술관이다. 르네상스 회화의 보물창고,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관... 이곳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줄서지 않고 들어갈수 있다고 하니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

유럽 미술관 여행을 위한 필수 정보도 남겨줘 해외 여행시 이곳에 가게되면 유익한 정보가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