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국 이야기 11 - 붉은 매화는 밤에 향기가 피어난다, Wink Novel
유키노 사이 지음 / 서울문화사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아 드디어 등장하셨다 탄탄군.(너굴군) 

 

류휘는 여전히 안타깝기 그지 없구나... 

 

수려는 하나 끝나면 알아서 다음 것을 준비해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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