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벤꾸리 가계부 다이어리
벤꾸리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절판



나는 어릴때부터 일기장만큼은 항상 준비했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성실히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매해 다이어리 준비에 진심이다~ 

또한 가계부도 어플이나 다이어리에 따로 메모하며 한달 지출과 수입, 현재 내 자산등도 수시로 점검한다.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거나 목돈을 모으는데 동기부여도 되기 때문에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고 있고, 기록이 없는 시간들에 아쉬움을 많이 느끼기도 한다.  그런 와중에 벤꾸리님의 인스타는 나에게 많은 공감과 정보를 주었다~

처음 받자마자 느낀건 멜론컬러의 상큼함과 여전한 캐릭터들의 귀여움~♡

역시 사이즈는 큰 편이라는 것~

아무래도 다이어리와 가계부의 역할을 모두 하다보니 두께와 크기는 어느정도 감안해야할듯하다. 

그렇다고 가지고 다니지 못할 정도는 아님~

또한 양장형태였던 지난번과 다르게 양장사철제본형태라 180도 활짝 펼쳐진다는 것~

이게 너무 좋았다!!! 양장형태의 다이어리들은 활짝 펼쳐지지 않아 끝부분 쓸때 불편한 게 아쉬웠는데 활짝 펼쳐지고 보기에도 편하다!!

그리고 9월인 지금부터 내년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구입하자마자 바로 쓸 수 있다는 것들이 좋았다. 

올해 제대로 가계부를 써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너무나 친절하게 가계부다이어리 사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고, 연간 경조사 체크하는 페이지(이벤트와 금액), 연간결산 페이지가 들어있어 한해지출과 수입을 한번에 정리하고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다이어리에서는 먼슬리플래너/ 한달 예산과 결산/ 주간가계부/ 위클리플래너의 순서로 되어있어

 효율적으로 가계부와 다이어리를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중간중간 일러스트들이 너무 귀엽고 굳이 다꾸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예쁘다~ ( ????? ) 


하루하루 멍~하면서 긴 하루를 보낸것 같은데 벌써 올해가 끝나가다니...


이런 시간들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면 하루 하루 기록해보는 습관을 들이시길 추천한다. 

또한 수입과 지출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가계부먼저 써보시길~

어플도 물론 사용하기 편하지만 내가 직접 기록해서 만들어나가는 것 또한 기분이 남다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무상지원 #2025벤꾸리가계부다이어리 #가계부다이어리 #돈모으기 #벤꾸리강희연 #시원스쿨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