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신 한강작가님이 추천하신 책이라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된 책입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작가의 통찰력이 빛나는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주는 선물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추하며 이 작가의 다른 책도 하나씩 취향에 맞는다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