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관하여 수전 손택 더 텍스트
수전 손택 지음, 홍한별 옮김 / 윌북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는 예술의 책이자 삶의 책’이라는 손택의 말을 다시 떠올려 본다. 그 안에는 정말 모든 것이 다 있다. 경이, 꿈, 매혹, 그리고 현실과 좌절과 환멸도.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이 다 그렇듯이 영화에는 한계가 있고 결함이 있다.
이 문구에 끌려 구입합니다.
수전의 손택의 작품은 믿고 선택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