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무난한 제품인거 같아요.
아쉬운 점은, 약간 비누향이 강한 것이 맘에 안들어요..
25개월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에요.
우리아이는 굴이나 터널에 관심이 많은데, 굴속에 들어가자마자 자기도 모르게
긴장을 하곤 먼저 소리를 치곤 해요.. 곰~이~다~
보통 이야기책에는 인물구성이 엄마,아빠만 나오는데, 여기는 언니, 오빠, 아기가 나와서
그런점도 맘에 들어요..
결혼을 하고 나니, 자연적으로 자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끝까지, 흥미있고,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생각된다
특히, 나와 비슷한 경제사정을 가진 서민의 투자일기가 나에게는 가장 고무적으로 다가왔다.
많은 분들이 읽고, 좀 더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