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 이규현 목사의 룻기
이규현 지음 / 두란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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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굳이 모든 일에 관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헤게모니를 쥐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일의 방향과 결론을 이끌어 가십니다.
- p. 218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인가를 우리가 짐작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에게 예비된 미래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미래를 하나님이 이끄시는 한 소망의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의 하나님입니다.
- p. 23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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