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원은 우리에게 아무런 ‘큰일‘도 요구하지않는다. 그 이유를 마침내 깨달으려면 고난당하는 크신 종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해 주신 일을 봐야만 한다. 큰일은그분이 이미 하셨으니 우리는 할 필요가 없고 씻기만 하면 된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이 다 해 주셨다. 그래서우리는 존재의 정당성을 얻는다. 그분이 다 이루어 주신일을 머리로 믿고 마음에 감격하면 그때부터 중독이 사멸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하려던 욕구가 스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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