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보내는 마지막 선물 - 장진영·김영균의 사랑 이야기
김영균 지음 / 김영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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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름답지만 왠지 죽음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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