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두사람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는 않을까 불안해하면서 상편을 보았는데 다행이 그런 장면은 없었네요. 오메가와 알파가 되어가는 과정이 신비로워서 재미있게 봤어요. 특별편이 있다고 해서 한정판을 구입했는데 별건 없네요.
오메가와 알파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앓게된 열병처럼 찾아온 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많이 혼란스러웠을 것 같은데 두 사람이 적응하는게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