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와 알파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앓게된 열병처럼 찾아온 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많이 혼란스러웠을 것 같은데 두 사람이 적응하는게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