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모자와 늑대수인의 이야기 흥미로웠습니다
오메가 버스입니다. 수가 답답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이런게 또 묘미아니겠나요. 정략관계에서 나오는 뻔한 갈등들이 주내용이지만 클래식 이즈 베스트입니다. 뒤로갈수록 조금 시시했지만 갈등구간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해단 작가님의 유실 리뷰입니다. 이게 뭔내용인가 싶은 내용이 전부였어요. 처음 시작부터 납치 강간 폭력이 난무하고 심지어 납치범은 뭐가 어쩌란건지 징징거리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