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버스입니다. 수가 답답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이런게 또 묘미아니겠나요. 정략관계에서 나오는 뻔한 갈등들이 주내용이지만 클래식 이즈 베스트입니다. 뒤로갈수록 조금 시시했지만 갈등구간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