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에티켓 - 나 자신과 사랑하는 이의 죽음에 대한 모든 것
롤란트 슐츠 지음, 노선정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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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평가가 왜 이래... 보통 책은 100페이지 읽고 덮는 편인데 이 책은 30페이지만 읽고 덮어버려야 했습니다. 시간아깝. 지면아깝. 마케팅에 속아버린 나 자신이여 멍청함. 요즘 서점가 화두가 죽음이던데 여기에 마구 탑승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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