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서 한참 애가나오는 만화를 볼때쯤....(그것이 생각이 안난다.) 책방 아찌가 추천해줘서 읽게되었다. 나는 별로 재미없다고 느꼈는데 누나는 재밌다고한다. 어떤사람에게는 재미있고 어떤사람에게는 재미없는 그런만화. 내용은 야쿠자가 어찌어찌하여 애를 떠맡게되고..... 야쿠자의 애보기가 시작되는데.... 그 애도 야쿠자의애 답게 논다. 아무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