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똥배짱이라더니 잘 읽어놓고서는 리뷰를 이제서야 쓰네요. ㅋ 야야 작가님의 작품을 알게 된 것을 행운이라 여기는 독자로서, 작가님의 밤과 밤 시리즈를 모르는 GL러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야야 작가님의 작품을 챡챡 모아서 벤 다이어그램을 맹길어보면요 바로 요 중심에 밤과 밤의 세계라는 교집합이 존재합니다. 처음에는 이 교집합의 존재를 모르고 밤과 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죠! 그러나 곧 밤과 밤이 선사하는 빛과 같은 어둠에 눈이 트이기 시작하면, 바로 눈앞에 이 밤과 밤의 세계가 펼쳐지게 됩니다. 교집합의 세계 속에 공존하던 존재들이 터를 넓혀 나오면서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또 다른 세상!달콤하고 따스한 이야기! 숨은 조연들을, 주변 인물들을, 모든 그녀들을 매력 터지는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시는 작가님의 언빌리버블~ 놀라운 능력! 야야 작가님의 밤과 밤 시리즈!첫사랑! 도경♡지영후회 없는 선택!강력 추천드립니다!!! 앞으로도 작가님께서 찍어주시는 마침표를 따라 즐겁게 걸어가겠습니다. 다음번에 지나치게 될 예쁜 마침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