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GL] 밤과 밤 (외전) [GL] 밤과 밤 4
야야 / 달빛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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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처럼 옅은 밤, 짙은 밤, 깊은 밤을 지나 새벽녘, 그리고 낮이 오기까지.
지은이와 유리가 함께 맞춰나간 사랑의 퍼즐! 제자리를 찾아간 마지막 퍼즐은 끝내 두 사람의 행복을 완성시켰다.

그래서 나는 외전인 어둠이 오기 전에를 변신 퍼즐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배경은 바뀌지만 결국 밤의 그림이 완성되는 운명의 퍼즐!

지은이와 유리는 어떤 세계, 어떤 시대, 어떤 모습으로 만나게 되더라도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야야 작가님의 밤과 밤은 햇살 좋은 봄날의 낮보다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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