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곤충술사 레오 4 : 고대 로마 숙명의 대결 - 시공초월 세계문화유산 판타지! 마법곤충술사 레오 4
쿠시마 미치에 글, 오가와 타케토요 그림, 조은경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마법고충술사 레오4
<고대 로마 숙명의 대결>

 
"아주 오래된 옛날, 이땅에는 '인간'과 마법의 힘을 사용하는 '도미터', 사악한 힘을 가진 '몬스터'라는 세가지 종족이 살고 있었다. 몬스터가 시시때때로 지상을 지배하는 인간과 도미터를 습격해 왔기 때문에 세상에는 전쟁이 끊이지를 않았다.

​몬스터의 습격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아 인간의 왕 아서왕과 도미터수장 최고의 예언자 마린은 몬스터를 <이세계>로 봉인한다.
지금은 <세계유산>이라는 형태로 보호되고 있지만 끊임없는 전쟁과 자연 파괴로 빈틈이 생기기
시작하자 몬스터는 봉인을 파괴하고 지상에 부활을 노리는데........"




관광객이 넘챠나는 로마의 거리에 이변이 발생했고 레오 알동은 이세계(알트몬드)의 봉인을 부활시키기 위헤서 고대로마 제국의 시대로 타임슬립해요.. 그리고 이번 사건에는 ,포학제,로 푸렸던 황제 콤모두스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게다가 그는 놀랍게도 레오와 같은 능력을 가진 도미터였던 것에요~~ '약속의 의식'으로 어둠의 마법곤충을 소환하려고 하는 콤모두스.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 투기장 한가운데로 뛰어든 레오. 같은 능력을 가진 자들끼리 벌이는 숙명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차례와 주인공의 설명만으로도 판타지에 빠져드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시작되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역사, 문화 상식을 배울수가 있어요.고대 로마제국의 역사는 물론 포로 로마노, 콜로세오 등 세계유산에 대한 상식이 이야기 곳곳에 숨어있을뿐

아니라 부록으로 정리까지 되어 있어요..


우리 아들 좋아하는 책을 보면 차례를 먼저 살펴봐요~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다면서 먼저 상상해보는데 이건 참 좋은 책읽는 시작인거 같아요~^^(제개인적인 생각으로용~~ㅎㅎ)
책을 읽기전에 차례와 주인공의 성격과 내용을 보면 책의 흐름이 파악되기가 쉬어요~재미도 한층~~~^^♡

그리고, 마법곤충술사 레오에서 빠지지않는 것이 세계유산 파일 내용이 있어 책내용 이해가
더 좋았네요~
기원전 4세기경, 컬트인 파리시 족이 센강의 시테 섬에 정착한것이 파리의 기원이라네요..이렇게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어 아이가 책을 좋아하겠음 해주기에 충분했어요


우리 아들 마법곤충술사의 적극팬이에요~ㅋㅋ
1,2권 읽고 3,4권을 얼마니 기다렸는지...  오자자마 그자리에 앉아 쉬지 않고 계속 읽더라구요^^♡

글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게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지만 책도 아이가 보기에 적당한 크기로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책을 기다린 시간만큼이나 그자리에 앉아 다 읽을때까지 쉬지 않고 읽는데 저렇게 본인 스스로가
흥미를 가지면 열심히 읽게하는구나 생각해보았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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