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고 봉사하는 교과서 속 위인 읽기
김병규 지음, 전필식 외 그림 / 효리원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읽게 되는 책이 위인전이 아닌가싶어요~^^

위인전을 읽으면서 그 위인들의 훌륭한 점도 본받게 되고 아이가 커서 되고 싶은 삶의 목표도 정해보게 되는 중요한 자료와 같은 책이잖아요..
그중에서도 다른 사람을 위해 사랑과 배려, 봉사로
일생을 산 13명의 세계위인들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쉽게 접하게 된것 같아요...

감나무에 열린 감을 딸 때 모두 따지 않고, 까치들의 먹이로 몇 개 남겨 놓은 것을 "까치밥"이라고 하네요..   이처럼 까치를 위한 작은 배려부터 봉사의 의미를 배우게 해주는 책이에요^^*

 

 간디, 나이팅게일, 김구, 우장춘, 마더 테레사, 슈바이처, 디즈니, 성철스님, 에밀 졸라, 장기려,

 페스탈로치, 마틴 루서킹, 헬렌 켈러

13명의 위인들의 일화들이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요..
 

아이랑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던 어느날, 도로에 버려져 있는 신발 한짝을 보고 문뜩 생각이 나서 나머지 신발까지 같이버린 어느 위인이 생각나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근데.....ㅠㅠ
그 떨어진  신발의 일화에 대한 위인이 생각이 안나는거였어요..ㅠㅠ(부끄부끄)

아이랑 웃으며 집에 와서 책을 찾아 읽어보니 처음 나오는 간디의 이야기였지 뭐에요~~ㅎㅎ
'5~6학년구 도덕 교과서  5.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이더라구요~~^^
 
책을 읽게 시작되는 계기는  생활속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어요..



 
moon_and_james-2



아이들의 만화로 쉽게 접했던 디즈니 이야기를 쉽게 읽어 나가게 되었는데   '1~2학년군 <나2> 2.나의 꿈, 내 꿈을 지켜요.'의 교과서 연계 단원이네요..


하나의 내용이 끝나면 위인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책을 읽으며 스스로 정리도 할 수 있게 해
"교과서 연계 단원으로 3~4학년군 <국어 활동 4-1 > 9. 생각을 나누어요."

4학년인 아덜이 이 책을 읽으면서 국어 시간에 배우고 친구들과 토론도 했다면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학교 공부와 연계가 되니 더 흥미롭게 기억하녕서 학습하는 것 같네요~~~`
주는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