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제목부터 슈퍼맨이나 아이언맨처럼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냐며 궁금해하던 울아덜~~책표지를 보더니 영웅이 이상하다며 책을 더 빨리 들춰보더라구요~~ㅎㅎ
멀고 먼북유럽에서 탄생한 이야기지만 우리에게도 친숙한 환경과 정서를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폭력을 쓰지 않고도 눈앞에 닥친 문제를 멋지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과 오랜 삶의 경험을 지닌 어른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줄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정말 잘 표현한 책이라서 그런지 초등학교4학년인 아들뿐 아니라 초1인 딸래미도 넘 재미있다며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어른과 아이 모두가 함께 읽고, 서로에게 따스한 가슴을 열어 보이게 만드는 책이라고 소개할만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