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생 정동분 - 아들이 쓰는 엄마의 구술생애사
송주홍.정동분 지음 / 시대의창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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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이야기 듣는 것처럼 재밌게 읽었습니다. 호호호 웃는 정동분님 화법에 빠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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