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수 교수의 지중해 문화기행 - 아름다운 문화 속의 매력적인 삶
이희수 지음 / 일빛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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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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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용설명서 - 단 한 번뿐인 삶을 위한 일곱 가지 물음 인생사용설명서 1
김홍신 지음 / 해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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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이 왜 정치사상은 딴나라와 통할까... 이책 읽고 싶지만 지금은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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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데니쉬 버터쿠키500g. 대용량 쿠키, 스넥, 간식 커피와함께
임페리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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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가격도 괜찮은것 같고...

두개사면 사은품준다는데 그걸몰아서 하나했네...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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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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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19일

  다빈치코드로 단숨에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호칭에 오른 댄브라운의 최신 화제작으로 2005년도 영화화될 예정이라한다.   책이 두꺼워 다 읽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한권짜리로 읽음). 사실 읽다보면 빠져들어서 멈출수 없는 그런 지경까지는 가지 못했다.   그래서 며칠이나 걸려 읽는 상황이 되다보니 스토리가 긴박하게 연결되는 느낌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채로 읽어나갓다.   바로 이런 몰입의 상황을 만들어주지 못하는게 이소설의 스토리상 단점으로 작용할 듯 싶다.   하지만 이소설속에는 수많은 지식들이 숨겨져 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심도있게 그리고 사실적으로 파헤쳐 마치 소설속의 서술들이 현실화되려는 착각을 갖게 만드는 힘이 있는것 같다.
  아무튼 사실적 묘사와 여러가지 원리 그리고 예술성을 바탕으로 그려진 멋진소설이라고 칭찬하고싶은 반면에 좀 지루하다는 한마디가 떠오는다 .
  전체적인 스토리는 가장 긴장의 극대화를 노리는 빙빙꼬임기법을 많이 사용했다. 전문용어로 반전이라는 말을 써야겠지만 내가 쓰는 감상문이니 내맘대로 썼다.

-  요   약  - 
* 서술적측면 - 예술작품이나 유명한 건축물들에 대한 치밀하고도 섬세한 묘사들이 두드러진다. 사실에 근거한 대부분의 내용들이 우리들 지식에 반영될 수 있는 좋은 읽을 거리라고 본다.
* 내용적측면 - 스토리 전개상 대략적으로 짐작가능한 부분들이기에 크게 놀라웁지는 않다. 마지막 수수께끼는 정확한 답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독자들 각자의 감성에 맡기는 듯 하다.

P.S : 우리나라에서 조차 베스트셀러라고 극찬하기는 좀 거시기 하네요... 단순한 상술이라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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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 20세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개정판 살아있는 휴머니스트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엮음 / 휴머니스트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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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이라기 보다 그냥 이야기책이라고 보면 훨씬 더 책의 성격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이곳알라딘에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2"를 주문해 우선 2편을 약 3일간 탐독했다.왠만하면 읽다가 기겹거나 따분해서 덮었을텐데 이책은 읽을 수록 감탄 그 자체였다. 이곳저곳 줄까지 쳐가면서 다 읽고 난 후에 줄친 부분들을 또 한번 둘러 재 탐독했다. 난 직장인이다. 단지 근대사에 대해서 너무모른다는 생각에 검색하던중 이책을 선정했고 너무큰 지식을 얻었다. 내가 이렇게 감동하는 것은 지금까지 단순히 무슨 정변, 개혁, 혁명, 사태, 운동 등등 단순히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것들을 그 배경과 사건의 인과관계등을 명확하면서도 너무 쉽게(정말 너무쉽게) 해설해 줌으로서 좋은 지식을 흘려 보지않고 머리속 깊숙이 새길수 있게 해주었다는데 대해 이 책을 쓰신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소속 저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우리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포함한 일반인들의 경우 역사에 대해 정작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본다. 나는 그런분들에게 나도 역사책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전공과 그 전공으로 일을하는 직장인으로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왠만한 소설책보다도 더 좋은 책이라고 자부한다. 나는 내가 역사책에 이렇게 푹 빠질거라고 상상도 못했었다. 이제 친구들과 술자리에가면 당당하게 근대사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도 두번정도 더 읽어볼 생각이다. 더불어 이 책의 주요목표는 일단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자는데 있는것 같다. 따라서 내용이 좀 빈약하다거나 너무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수 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단순히 지식전달만 목적으로 새겨넣은 책이 따분하고 읽혀지지 않는 다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바로 역사를 알기위한 사발점으로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며 또한 이를 계기로 다른 좀더 상세한 내용을 다룬 역사책을 관심있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는게 또하나의 득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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