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我)보다: 그림책을 통해 배우는 진짜 자기 돌봄의 시간이 책은 그림책과 책을 사랑하고 자기 돌봄이 필요한 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빈 물잔'도 하루 종일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다.'마음'은 오죽할까.그런데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많고 많은 사람들 속에서,왜 이 작은 '마음' 하나 편히 내려둘 곳이 없었을까....그러던 중 우연히 나도 모르게 툭 ,,'마음'을 내려놓은 곳이 바로 그림책이었다.그림책은 무해했다.그래서인지 내려놓아야지 생각한 게 아니라어느새 나도 모르게 놓아져있었다.그림책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왔다.그렇게 또 한번 우연히,나에게 꼭 필요한 두 가지 키워드를 품은 책이 나타났다.'자기 돌봄 in 그림책' 이라니!🫢나는 이 책을 다른 책과 달리나의 천국 '침실'로 가져갔다.머리맡에 작은 불빛을 하나 밝히고조용히 책을 읽었다.이것은 나의 하루의 마무리이자 평화였다.이 책은 위로이자 회복이었다.나는 내 작은 꿈을 스스로 이뤘다.이 책과 함께 하는 동안 너무도 따뜻하고 행복했다.작가님이 소개해 준 그림책들을 하나하나 찾아봤다.이 행복이 끝나는 게 두려워, 최대한 천천히 음미했다.마무리 글쓰기도 자꾸만 미뤘다.이 평온한 나날이 끝나는 게 싫어서.⭐️⭐️⭐️⭐️⭐️🌿 제때 내뱉지 못한 말들이 있어요. 몸이 자주 아팠습니다.🌿 감정 호텔은 그 어떤 손님도 돌려보내지 않는다.🌿 낮은 곳에서 자세히 보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고 높은 곳에서 멀리 보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삶은 도망치고 찾고의 연속인 것이다.🌿 자 이제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자.🌿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너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했다는 뜻을 읽힌다. 기억하자. 나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사람이다.🌿 감탄하는 삶은 자기 돌봄의 삶이다.🌿 평온할 때 우리는 타인과 더 깊이 만날 수 있다.*서평단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