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이야기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다니며 나쁜 놈은 혼내주고 가난한 사람은 도와주는 홍길동이지요.
심부름 가게를 시작한 조은나래와 여덟째 홍길동 팔동이의 이야기책입니다.

팔동이는 보이스피싱범읕 잡아야 하는 심부름을 오게 되었지요.
은나래는 용돈을 벌기 위해 심부름을 시작했지요.
홍길동의 분신 멋진 팔동이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요.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는 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