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보러 가실까요? - ‘구인’하는 집과 ‘구집’하는 사람을 이어주는, 공인중개사 일하는 사람 13
양정아 지음 / 문학수첩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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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년 가까이 공인중개사로써 일하면서 계약부터 집을 보면서 여러 사람들의 진솔된 이야기들을 담은 책입니다.

집의 평수나 시세는 어떤지와 입지조건도 중요하지만 집과 사람을 이어주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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