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이야기들의 주인공들이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겠다고 하는 그림책입니다.
뻔한 이야기가 될 듯한 스토리의 반전의 내옹들을 담은 책이에요.

아기 돼지 삼형제 돼지들이나 빨간 모자의 아이 그리고 마녀와 늑대들이 등장합니다.
똑같이 반복되는 이야기가 싫다고 말합니다.
뿔난 주인공들의 색다른 재미가 있는 이야기들이었어요.
뻔한 건 싫음을 외치는 주인공들입니다.
변화를 위한 새로운 이야기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익숙한 옛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