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는 심심해합니다.
엄마는 바닷가 산책이라도 다녀오라고 하십니다.
결국 대니와 스크러피와 함께 집을 나서게 되지요.

바닷가를 거닐다가 바닷가 멀리서 사람을 보게 되지요.
스크러피는 물에 들어가게 되고 물 속에 사람을 데리고 나온답니다.
신기하게도 대니의 형이였어요.
스크러피는 영웅이 되었지요.
용감한 스크러피 멋지고 듬직해보였어요.
대니와 스크러피가 바닷가에서 막대기를 던지고 노는 모습들이 친근해보였어요.
조약돌에 사람 얼굴 같이 생긴 모습들도 신기했어요.
이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