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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빛의 수수께끼 ㅣ 웅진책마을 117
김영주 지음, 해랑 그림 / 웅진주니어 / 2023년 1월
평점 :

아이들이 창이 아빠를 놀립니다.
돌석이와 친구들은 창이의 아버지처럼 사내가 음식을 하고 부엌에 들어간다고 놀리는 것이다.
아버지의 직업은 숙수이다.
임금님이 사시는 궁궐에서 음식을 만드는 분이시다.
할아버지는 임금님 사시는 궁궐에서 떡을 빚는 대령숙수셨다.

창이 아버지는 창이에게 아비 일을 도우면서 수수께끼를 풀어보라고 문제를 내주신다.
그리고 수수께끼를 풀면 숙주가 되지 않아도 좋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진심을 다해서 좋아할 수 있는 일이 무얼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내 마음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어요.
책 속의 멋지게 그려진 그림들도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