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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저는 이웃이에요 ㅣ 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
로시오 보니야 지음, 고영완 옮김 / 우리학교 / 2022년 4월
평점 :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옆집의 이웃들의 모습들이 나옵니다.
파퀴타의 집 인터넷이 끊기자 비명을 지른 소리를 듣고 옆집 마틸다는 문제를 해결해주게 됩니다.
파퀴타는 또 음식을 하다 달걀이 모자르자 이웃집에게 부탁을 하게 되고 이웃은 기뻐하며 달걀도 주신답니다.
그리고 다른 이웃들과도 친해지게 됩니다.

이웃들이 친해지는 모습들을 보니 훈훈한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은 특히나 이웃을 만날 기회가 적은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이웃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따뜻한 이웃들의 이야기 아이랑 잘 보았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