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코딱지를 드릴게요 바우솔 작은 어린이 43
이승민 지음, 박현주 그림 / 바우솔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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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소재라서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에요.

소원을 들어주는 코딱지가 있다면 넘넘 좋겠지요.

승우의 코딱지는 오른쪽 콧구멍에서 파야하고 맨살에 묻혀야하고 코딱지가 마르기 전에 소원을 말하면 신기하게도 소원을 들어줍니다.

친구들도 모두들 승우에게 소원을 빌게 된답니다.



승우의 재미있는 코딱지 이야기입니다.

책을 보는 내내 재미있게 웃으면서 보았어요.

정말 이렇게 소원을 들어주는 코딱지가 있으면 좋겠죠.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코딱지 책이에요.

아이랑 같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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