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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 꼬미 왔어요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51
카셸 굴리 지음, 스카일라 호건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1년 11월
평점 :

부끄라는 아이는 북극에 혼자 살고 있어요.
꼬미하는 북극곰도 북극에 혼자 살지요.
꼬미는 배가 고파서 화가 나 있자 부끄는 물고기를 잡아 주지요.
또 부끄와 꼬미는 서로 작품을 같이 만듭니다.
둘은 친구가 되고 좋은 시간을 보낸답니다.

부끄와 꼬미는 친구가 되어 행복해하는 모습들이 느껴졌어요.
친구란 좋다라는 걸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어요.
이쁜 그림책이에요.
북극곰에 대해서도 공부해볼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