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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의 우산 ㅣ 생각말랑 그림책
데이비드 에르난데스 세비야노 지음, 아누스카 아예푸스 그림, 손시진 옮김 / 에듀앤테크 / 2021년 11월
평점 :

얼룩말은 알록달록한 우산을 쓰고 있어요.
얼룩말은 가젤과 코뿔소 코끼리는 우산을 같이 써도 되냐고 하자 괜찮다고 같이 쓰자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보기 좋은 이쁜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우산이 비좁긴 해도 서로 이야기하고 놀이도 합니다.
얼룩말에게 서로들 고맙다고 말한답니다.
양보와 배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얼룩말의 따뜻한 마음씨 배워야겠지요.
아이랑 따뜻한 그림책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