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 ㅣ 생각말랑 그림책
마르티네 반 니우엔하위젠 지음, 루이제 옮김 / 에듀앤테크 / 2021년 9월
평점 :

토리와 엄마가 등장해요.
엄마는 할 일이 많고 바빠요.
토리는 엄마에게 책을 읽어 준다고 합니다.
토리는 또 엄마에게 줄 그림을 종이에 그리다가 종이가 작자 벽에 그립니다.
또 엄마에게 그림을 주려고 하다 잡지에 가위를 자르게 됩니다.

토리는 지쳐 누워있는 엄마를 보고는 엄마에게 다가가 귀에 대고 속삭입니다.
토리와 엄마는 침대에 나란히 앉아 즐겁게 책을 읽읍니다.
토리의 귀여운 모습들이 넘넘 귀여웠어요.
엄마를 생각하는 토리의 이쁜 마음도 느껴졌어요.
엄마와 토리의 다정한 모습이 따뜻한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