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배우며 살아 -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존 무스 생각 그림책 6
존 J. 무스 지음, 공경희 옮김 / 달리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존 무스 생각 그림책의 우리는 매일 배우며 살아입니다.

우리는 매일 서로에게 배우고 살아가지요.

판다는 몰리라는 여자 아이에게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선 언제나 느긋하게 연습하라고 알려줍니다.

또 리오라는 남자 아이와 판다는 쿠키를 좀 더 먹으려고 욕심을 부리게 되지요.

그렇지만 서로 양보를 하게 되지요.

또 세 친구는 해변에서의 모습들이 나옵니다.

해변에서 햇빛을 받아 말라 죽어가자 불가사리를 바다로 던지게 됩니다.

셋은 해냈다며 기뻐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늘을 보니 별들이 보입니다.

이쁜 하늘의 모습의 그림을 보니 힐링되는 장면이었어요.



우리는 계속 배워가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노력해야겠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또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해요.

가슴 따뜻해지는 이쁜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세 친구의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존 무스의 생각하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이 글은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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