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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사냥꾼 실렉스
스테판 세네가 지음, 양진희 옮김 / 한림출판사 / 2021년 6월
평점 :

공룡 사냥꾼 실렉스에요.
공룡들 세계에서는 몸집이 중요하지요.
꼬마 실렉스는 몸집이 작아 주위에서는 절대 사냥꾼이 될 수 없다고 비웃게 됩니다.
화가 난 실렉스는 다부숴버려랑 꼬리로찔러랑 다잡아먹어를 산 채로 잡아온다고 하고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결국 실렉스는 무시무시한 세 공룡들을 데리고 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모험을 하는 실렉스 대단하지요.
약속도 지키는 모습이 멋져보였어요.
책 속에 공룡들도 등장해서 흥미진진하게 보았어요.
공룡들의 모습들을 잘 표현된듯합니다.
아이가 보는 내내 재미있어하고 좋아했어요.
집에 있는 공룡책들도 같이 연계해서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