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오두막
마리 도를레앙 지음, 이경혜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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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오두막이에요.

세 친구의 오두막은 어떨지 궁금했어요.

아이들은 거기를 가자고 하며 길을 나서지요.

울타리를 지나 옆집을 지나고 초원을 지나고 풀밭을 지나게 됩니다.








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불고 돌풍이 불게 되어 아이들은 마치 조각상이 된 듯합니다.

한참 뒤 바람은 사라지고 들판은 제 모습을 찾지요.

아이들은 오두막이 걱정되지요.

다행히 오두막은 그대로 있지요.

아이들은 민들레 차를 마시며 좋은 시간을 보낸답니다.

세 아이의 우정을 느낄수 있었어요.

저는 오두막과 같은 아지트를 친구들과 만들어보자

고 아이와 이야기해 보았어요.

그림들도 선명하고 자연의 느낌을 느낄수 있었어요.

힐링되는 이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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