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로 살금살금
나승현 지음 / 바우솔 / 202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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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살금살금입니다.

봄이는 밖에 나가서 놀자고 엄마를 조릅니다.

엄마는 안된다고 했지만 봄이는 바다 친구들과 놀고 싶어 엄마 몰래 바닷가로 갑니다.




봄이는 바다에서 즐겁게 놀고 집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그릔데 봄이는 개였어요.

당연히 사람일 줄 알았는데 반전이었지요.

엄마는 봄이에게 다음엔 엄마랑 같이 가자고 한답니다.

바닷가에서의 장면들을 보면 의성어 의태어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바닷가의 그림들도 이쁘게 잘 그려져 있었어요.

책을 다 보고 다시 책 페이지를 보니 봄이의 흔적들이 있더라구요.

신기했어요.

바닷가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힐링되는 이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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