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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올게요 - 똥 누러 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ㅣ 생각말랑 그림책
애덤 레르하우프트 지음, 벤슨 슘 그림, 루이제 옮김 / 에듀앤테크 / 2021년 5월
평점 :

다녀올게요.
나무늘보는 설레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엄마는 다 잘될거라고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나무늘보는 좋은 자리를 찾게 됩니다.
나무늘보는 자리를 잡고는 내가 해냈다고 소리칩니다.

나무늘보는 응가했다고 좋아했어요.
처음으로 똥을 누고는 좋아하는 모습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기 나무늘보의 해낼 수 있는 용기 저도 꼭 배우고 싶어요.
똥 누러가는 나무늘보 이야기 이쁜 그림들 잘 보았습니다.
응가 이야기라 아이들이 잘 볼 거 같아요.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