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상상그림책 1
장 바티스트 드루오 지음, 이화연 옮김 / 옐로스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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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이에요.

빵 심부름을 하는 그레이엄의 모습의 빵 모습의 표지에요.

평소 빵을 좋아해서 빵의 이야기 책 기대되었어요.

집에도 빵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같이 꺼내 읽어보았어요.

그림들도 이쁘고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엄마가 그레이엄에게 빵 심부름을 부탁하십니다.

그레이엄은 맛난 빵집의 빵을 사러 가지만 문을 닫았어요.

그래서 다른 빵집을 가게 되지요.

배를 타고 가는데 한참을 바다에서 떠다니다 무인도에 가게 되지요.

악어족이 나타나 공격을 하고 감옥살이도 하게 되고 땅굴을 파서 탈출도 하지요.

용을 만나게 되고 위험에 빠지는 상황이 옵니다.

그러다 그레이엄의 집에 도착해서 엄마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지만 엄마의 말은 빵은 사왔니? 물으십니다.

그레이엄의 모험 넘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용을 밟아 불을 뿜어내는 장면이나 문어 뱀과 싸우는 장면들을 보고는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 심부름 잘 할수 있느냐는 물음에 잘 할수 잇다고 대답하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 닥치더라도 그레이엄처럼 씩씩하게 해쳐 나가자고 아이와 꼭꼭 약속했어요.

유아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쁜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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