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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 딱 좋은 날 ㅣ 산하작은아이들 67
이순진 지음, 이선민 그림 / 산하 / 2020년 12월
평점 :

산하출판사의 놀기 딱 좋은 날이에요.
표지부터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책이에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에요.
친구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지요.

엉백이 노리 이야기에요.
노리라는 아이가 나와요. 엉백이라는 말은 노리의 별명이지요.
노리는 스마트폰을 좋아하고요.
엄마가 부르는 소리도 못듣고 스마트폰을 보고 있답니다.
화난 엄마의 모습을 용으로 표현했어요.
저희 아이와 저의 모습인 줄 알았어요.
노리는 마당에 있다가 무당벌레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노리의 콧등에 똥을 싸고 가지요.
저는 똥이라는 말에 아이랑 웃음을 터트렸어요.
당이라는 아이가 노리네 집에 놀러옵니다.
노리는 당이와 재미있는 놀이를 하기 위해 게임을 그만 하고 나가게 됩니다
여러 친구들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나옵니다.
놀기 딱 좋은 날의 이쁜 동화책이에요.
아이랑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