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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래의 첫 여행
조 위버 지음, 김경미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0년 10월
평점 :

재능교육의 아기고래의 첫 여행이에요.
엄마와 아기의 여행 이야기랍니다.
아기 고래는 엄마 고래와 함께 북쪽 집에 무사히 가게 된답니다.
혼자가 아닌 항상 곁에서 지켜주는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이었어요.
또한 우리 가족들을 만나게 되고 가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사랑스런 책이에요.

실감나는 멋진 고래들의 그림들을 잘 보았습니다.
고래 중에서도 회색고래에 대해 책의 첫장에서 잘 설명해주네요.
책의 중간에 범고래 떼가 나타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희 아이는 다른 자연관찰 책에서 범고래에 대해 보았던 적이 있어서 범고래의 등장에 또한 좋아하더라구요.
고래책을 읽고 독후활동할 수 있는 독후활동지도 들어 있어서 색칠도 해보고 고래이름도 지어 보았어요.
아기 고래의 첫 여행 이쁜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