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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섬 - 당연한 건 정말 당연한 걸까? ㅣ 생각말랑 그림책
올리비에 뒤팽 지음, 마조리 베알 그림, 손시진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10월
평점 :

빨간 섬이에요.
폴 아저씨는 휴가를 떠나게 되고 지도에서 빨간섬을 발견합니다.
빨간섬에서 루이스라는 꼬마를 만나게 되지요.
빨간섬은 폴 아저씨와는 많이 다릅니다.
빨간섬 사람들은 모자를 쓰면 안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하면 안되는 것이 많았지요.
폴아저씨와 루이스는 왜 이런 규칙이 있는지 시장의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게 됩니다.

그게 옛날부터 그랬다네요.
사실 이런 규칙들은 나를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
아이와 규칙에 대해 얘기 나눠볼 수 있었어요.
또 서로간의 규칙을 세워도 보았답니다.
네모 동그라미 같은 모양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어요.
빨간섬 이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따뜻한 느낌을 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