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그라토 딱 맞아 마을 2
송선옥 지음 / 한림출판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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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그라토는 집이 너무너무 커서 잠을 못 이룹니다.

어느 날 공룡 브리또네 집 앞을 지나는데 나무에 해먹을 걸고 있네요.

집이 작다며 새집을 만든다네요.

그라토는 굴을 파서 꿀잠을 자려고 하지요.

토끼가 굴을 팔 때의 모습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토끼가 뜀뛰기 굴에서 폴짝폴짝 뛰며 노는 모습도 아이랑 웃으며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브리또와 그리토는 따뜻한 햇볕 아래서 쉬고 있는 모습이에요.

무척 편안해 보이네요.

따뜻하고 이쁜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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