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게 싫다네요.
모두가 내 말에 귀 기울이고 날 보는 게 좋다네요.
아이들은 대부분 조용한거 싫어할듯해요
아이는 시끄럽게 하는 게 재밌어하는데 엄마는 조용히 하라고 하시네요.
학교에서도 크게 떠들며 웃는게 좋지만 선생님은 조용히 하라고 하시고요.
도서관에서도 조용히 하라는 말에 의기소침해 하지만 책을 보며 재미있는 책에 빠져버리게 되기도 해요.
그리고 이 아이는 조용한 것도 좋아하게 되지만
시끄럽게 할 때도 있게 된답니다.
소음들에 대해 예절 같은 것들을 아이랑 얘기해볼 수 있었어요.
발랄한 여자아이의 행동들이 평소 누구나 있을법한 일들이라 더 공감되는 이야기들이었답니다.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가득한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