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서 다쳤을 때 - 서두르거나 장난치지 않기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피에르 윈터스 지음, 에스터르 레카너 그림, 류정민 감수 / 사파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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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벨과 마리는 비가 온 뒤라 운동장에 물이 고여 있어 미끄러운데 술래잡기를 하려한다.

그러다 마리는 꽈당 넘어지게 되지요.

선생님이 오셔서 마리의 상처에 소독약을 바르고 붕대로 잘 감아주십니다

 

 

미끄러운 곳에서는 장난을 치거나 절대로 뛰어다니지 않기를 아이에게 다시 한번 더 알려줄수 있었어요.

그리고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선생님께 도움 청하기도 알려주었어요.

이 책에는 피부에 난 상처의 응급처치에 대해 잘 알려주어요.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 읽어두면 여러모로 도움되는 책이에요.

안전에 대한 동화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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