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과 마리는 비가 온 뒤라 운동장에 물이 고여 있어 미끄러운데 술래잡기를 하려한다.
그러다 마리는 꽈당 넘어지게 되지요.
선생님이 오셔서 마리의 상처에 소독약을 바르고 붕대로 잘 감아주십니다
미끄러운 곳에서는 장난을 치거나 절대로 뛰어다니지 않기를 아이에게 다시 한번 더 알려줄수 있었어요.
그리고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선생님께 도움 청하기도 알려주었어요.
이 책에는 피부에 난 상처의 응급처치에 대해 잘 알려주어요.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 읽어두면 여러모로 도움되는 책이에요.
안전에 대한 동화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