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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우산이 물었어 ㅣ 웅진 우리그림책 60
안효림 지음 / 웅진주니어 / 2020년 6월
평점 :

귀엽고 아기자기한 개구리 우산이 물었어에요.
파스텔 톤의 이쁜 그림책이다.
그림보는 재미가 있다.
개구리 우산이 물었다.
머리카락 비 맞지 않게하라고 태어난걸까.
옷 안 젖게
감기 안 걸리게
장난치라고
저희 아이는 그림들을 보며 집중하더라구요.
아이에게도 질문도 해보았지요.

무지개 우산이 대답했다.
오래오래 행복하라고 태어난거 같다고.
무지개 책장을 넘길때마다 색깔별로 넘기는 재미도 가득했다.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아이와 동심의 세계로 빠질수있는 마법같은 책이다.
책을 읽고 아이랑 개구리 무지개우산을 그려보았다.
넘넘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