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슬러시 내책꽂이
류미정 지음, 영민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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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슬러시 겉표지만 보아도 호기심 가득해지는 책이다.

더운 여름엔 슬러시 한잔이면 최고다. 책을 보는내내 시원한 슬러시를 생각하며 보았다.

문방구 앞에서 사먹었던 슬러시가 맛있었다.

 

 

슬러시를 먹으러 문방구에 갔는데 문방구 아주머니가 아닌 처음 보는 아저씨가 계셨다.

마법사모자를 쓰고 하얀색마스크에 옷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었다.

아저씨는 새로운 맛 슬러시를 주셨다.

그런데 민찬이는 포도맛을 먹을거라며 괜히 심통이 나 거짓말을 했다.

결국엔 공짜로 슬러시를 먹을수 있었다.

민찬이는 학원가기 싫어서 엄마에게 거짓말을 한다.

스토리가 일상적인 얘기들이고 또래 친구들과의 이야기라 특히 좋았다.

아이도 재미난 장면이 나오면 웃더라구요.

아이랑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었다.

거짓말은 하지 말자고 꼭꼭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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