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축사회 - 성장 신화를 버려야 미래가 보인다
홍성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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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개 받을때 “수축사회” 용어가 낯설고 불편하게 다가 왔습니다. 작가가 이목을 받기 위해 만든 책제목 아닐까 생각했는데 읽이면서 치밀하게 입증자료들을 읽고 우리가 수축사회에 들어 왔음을 인정 합니다. 중요한 더 나은 미래의 경제를 생각하며 읽어내는 극복 리더십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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