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이웃
이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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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좀 달라진 듯한 문체와 전개방식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민하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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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1 스토리콜렉터 47
마리사 마이어 지음, 김지현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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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를 계속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뭔가 익숙하면서도 뭔가 새로운 매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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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지음, 김한영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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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일상이 되어 버린 삶에 대해, 특별할 것도 없지만 평범하지도 않은 삶을 다시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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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나폴리 4부작 3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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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시대를 한 번 쭉 돌아본 느낌이 든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세대의 이야기 같은 느낌. 읽는 동안 감정이입이 많이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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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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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뗄 수 없는 전개와 긴장감이 소설 내내 있었다. 전작인 ˝죽어 마땅한 사람들˝이 워낙 큰 반전이 있었기에 이번 반전은 어느 정도 예상되었다. 프롤로그에 그러한 장치들을 마련해 놓았던 것 같다. 하지만 ˝역시˝란 말과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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